포털이나 쇼핑처럼 누구나 아는 곳은 넣지 않았습니다. 대신 예비군 훈련 연기, 국민연금 예상액, 장기요양 신청, 통관 조회, 상표 검색처럼 어쩌다 한 번 필요할 때 기관 이름조차 떠오르지 않는 사이트만 골라 분야별로 세워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