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역·수출입·관세 사이트 주소모음
정리된 사이트 22곳 · 최종 확인 2026-09-30 · 살아 있는 주소만 등록
처음 수출입을 해 보면 통관·관세·FTA 원산지·수출보험이 전부 다른 기관 소관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관세청 유니패스를 중심으로 무역협회, FTA 포털,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등 공식 창구를 정리했습니다.
해외 바이어 발굴이나 수출 지원 사업을 찾을 때 쓰는 KOTRA·바이코리아 같은 공공 플랫폼도 함께 두었습니다.
무역·수출입·관세 사이트 이용 전에 알아둘 점
- 개인 해외직구 통관 진행 상황은 유니패스 '화물진행정보'에서 운송장 번호나 통관고유부호로 조회합니다.
- 통관고유부호는 유니패스에서 무료로 발급되며, 한 번 만들면 계속 씁니다. 대행 사이트에 돈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 FTA 원산지 증명은 협정별로 양식이 다릅니다. FTA 강국 KOREA 포털에서 협정과 품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 수출 대금 미회수 위험은 무역보험공사 단기수출보험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은 보험료 지원이 있습니다.
무역·수출입·관세 전체 목록 (22곳)
이름을 누르면 해당 사이트의 공식 주소로 새 창에서 이동합니다. 정부·공공 표시는 go.kr·mil.kr 도메인입니다.
수출입에서 먼저 갖춰야 할 번호가 있나요?
무역은 번호와 부호가 먼저입니다. 개인은 개인통관고유부호, 사업자는 통관고유부호와 수출입 관련 등록이 있어야 절차가 시작됩니다. 이걸 모르고 물건부터 보내면 통관에서 멈춥니다.
품목마다 규제가 다른 점도 놓치기 쉽습니다. 식품·화장품·전기용품은 별도 인증이나 신고가 필요하고, 개인이 쓸 용도와 판매 용도의 기준이 다릅니다. HS 코드로 품목을 확인하면 어떤 규제가 붙는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 개인통관고유부호는 이름·주소와 일치해야 합니다. 하나라도 다르면 통관이 멈춥니다.
- 같은 물건도 판매 목적이면 인증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 관세는 물품가에 운임과 보험료를 더한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최종 갱신 2026-09-30 · 모두모음 34개 분야 818곳 기준 · 응답이 없는 주소는 점검에서 뺍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해외직구 물건이 통관에 걸렸어요.
- 유니패스에서 진행 상태를 확인하면 '검사 대기', '서류 보완' 등 사유가 나옵니다. 보완 요청이면 배송대행지나 관세사가 보낸 안내에 따라 서류를 제출합니다.
- 관세는 얼마부터 붙나요?
- 개인 사용 목적 물품은 미화 150달러(미국발 200달러)까지 면세이고, 초과하면 전체 금액에 관세와 부가세가 붙습니다.
- 수출을 처음 시작하려면?
- 사업자등록 후 무역업고유번호를 무역협회에서 발급받고, 유니패스에 수출입 신고인으로 등록합니다. KOTRA 수출 지원 사업도 함께 확인하세요.
- HS 코드는 어디서 찾나요?
- 관세청 관세법령정보포털에서 품목명으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코드에 따라 세율과 규제가 달라집니다.
- 개인 물건과 판매용은 무엇이 다른가요?
- 판매용은 수입 신고와 품목별 인증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개인 사용 한도를 넘으면 판매용으로 봅니다.
- 통관이 지연됩니다.
- 유니패스에서 진행 단계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서류 보완 요청이 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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