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미디어 사이트 주소모음
정리된 사이트 30곳 · 최종 확인 2026-09-30 · 살아 있는 주소만 등록
같은 사건도 통신사·종합지·경제지·방송사가 다르게 다룹니다. 연합뉴스·뉴시스 같은 통신사, 주요 일간지, 방송사 뉴스, 해외 매체(로이터·AP·BBC 등)의 공식 주소를 모았습니다.
포털 뉴스만 보면 편집된 일부만 보게 됩니다. 원문 매체로 바로 가면 정정·후속 기사와 전체 맥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미디어 사이트 이용 전에 알아둘 점
- 속보의 출처가 통신사(연합·뉴시스·뉴스1)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많은 기사가 통신사 보도를 받아 씁니다.
- 해외 뉴스는 로이터·AP 같은 통신사 원문이 가장 빠르고 왜곡이 적습니다.
- 경제 기사는 매일경제·한국경제·블룸버그처럼 전문 매체를 함께 보면 숫자의 맥락이 보입니다.
- 정정·반론 보도는 원 매체 사이트의 '정정' 코너에만 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뉴스·미디어 전체 목록 (30곳)
이름을 누르면 해당 사이트의 공식 주소로 새 창에서 이동합니다. 정부·공공 표시는 go.kr·mil.kr 도메인입니다.
같은 사건인데 내용이 다를 때
같은 사건도 매체마다 다루는 방향이 다릅니다. 하나만 보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보이므로, 성향이 다른 두세 곳을 함께 보는 것이 사실 관계를 파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포털에 올라온 기사는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제목이 바뀌거나 일부만 실리는 경우가 있어 중요한 내용이면 언론사 원문을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정정 보도도 원문 쪽에 먼저 반영됩니다.
놓치기 쉬운 것
- 포털 기사 제목은 언론사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정정·반론 보도는 원문에 먼저 반영됩니다.
- 오래된 기사가 지금 일처럼 다시 도는 경우가 많습니다. 날짜를 확인하세요.
최종 갱신 2026-09-30 · 모두모음 34개 분야 818곳 기준 · 응답이 없는 주소는 점검에서 뺍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포털 뉴스와 언론사 사이트 기사는 다른가요?
- 내용은 같지만 포털은 일부만 노출하고, 언론사 사이트에는 관련 기사·정정·전체 사진이 함께 있습니다.
- 유료 구독이 필요한 매체도 있나요?
- 뉴욕타임스·블룸버그 등 일부 해외 매체는 월 몇 건 이상 읽으려면 구독이 필요합니다. 국내 대부분은 무료입니다.
- 가짜 뉴스는 어떻게 거르나요?
- 같은 내용을 통신사와 두 곳 이상의 주요 매체에서 확인하고, 출처 링크가 없는 글은 의심하세요.
- 기사 날짜는 어디서 보나요?
- 기사 상단이나 하단에 작성일과 수정일이 적혀 있습니다. 공유된 링크는 날짜가 가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원문은 어떻게 찾나요?
- 포털 기사 하단의 언론사 링크로 들어가면 원문이 나옵니다.
- 보도가 잘못됐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한이 있으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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